현대자동차는 최첨단 안전기술인 ‘운전자 상태 경고 시스템(DSW)’을 올 상반기 출시하는 3세대 수소전기버스에 장착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계기판 위에 있는 카메라가 운전자 얼굴을 관찰해 졸음운전을 하고 있다고 판단되면 경고 메시지를 띄운다. 이 버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간에 시내버스로 제공된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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