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전기차(EV)의 예약 판매대수가 지난 19일 기준 1만846대를 기록했다. 예약이 시작된 지 5일 만에 1만 대를 돌파했다. 현대차 아이오닉 EV의 예약 판매대수도 같은 기간 2400대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4개월치 평균 판매량과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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