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2018 화천 산천어 축제’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쌍용차는 현장 경품으로 코란도 C 1대와 핫팩, 장갑 등 방한용품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스노 드라이빙 스쿨과 고메(미식가) 글램핑 등 계절 특성을 살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천 산천어 축제는 2003년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매년 100만 명이 다녀가는 등 지방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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