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구입·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클래스’를 개최한다.

벤츠코리아는 지난 21일부터 3주간 경기 수원시 등에서 서비스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서비스 클래스는 고객 체험형 행사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이 어떻게 수리되는 지 살펴볼 수 있으며 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벤츠코리아는 다음달까지 총 160명을 선발해 서비스 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섭 벤츠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해 고객의 경험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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