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는 24시간 365일 상담이 가능한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만트럭버스 소유자는 고객지원센터 상담원 연결을 통해 차량 정비 안내와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고객지원센터 운영을 계기로 고객과의 소통, 서비스 품질 등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상용차 고객은 생계형 운행이 많아 신속한 문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7월 경기 평택시에 새 사전검사센터(PDI)를 연 바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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