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부자들과 함께 지구 16바퀴에 달하는 거리를 달렸다. 현대차는 지난 8월15일부터 60일간 펼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IONIQ LONGEST RUN)’ 캠페인을 통해 4만6000여 명의 기부자가 총 67만2327㎞를 달렸다고 15일 발표했다. 현대차는 미세먼지 발생 피해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 현대차의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지난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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