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 평택시 본사에서 해외 판매 대리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제품 마케팅 협의회를 열었다. 쌍용차 해외영업본부 임직원과 벨기에, 뉴질랜드 등 주요 대리점 대표 및 마케팅담당자들이 참석해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해외 판매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판매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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