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차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0.6% 늘어난 2만234대로 집계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5606대를 팔아 넉 달 연속 1위를 달렸다. 이어 BMW(5299대), 랜드로버(1323대), 렉서스(1128대) 순이었다. 랜드로버는 역대 최다 월간 판매 기록을 세우며 처음 3위에 올랐다. 차종별로는 BMW의 520d(1382대)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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