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리는 2017 국제자동차전시회(IAA·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레고랜드와 함께 ‘현대-레고 팬파크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사진)을 연다.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모형 승용차를 타고 코스 주행을 마치면 안전운전 면허증을 발급해 준다. 어린이들이 운전 체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현대차 브랜드와 친숙해지도록 하는 행사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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