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추석 귀성객 '12박13일' 무료 렌탈 이벤트

입력 2017-09-11 18:55 수정 2017-09-11 22:16

지면 지면정보

2017-09-12A13면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초 추석 황금연휴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코나와 해치백 모델인 i30 등을 귀성객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추석 귀향 지원 12박13일 렌탈 이벤트’(사진)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중 총 250명을 추첨해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2박13일간 코나 200대와 i30 50대를 무상 지원한다. 운전면허가 있는 만 21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차종을 골라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24일까지다. 당첨자는 26일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회사 관계자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나들이 계획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세단보다 적재 공간이 넉넉한 SUV와 해치백을 준비했다”며 “고객이 차량을 시승해보고 높은 품질을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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