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5박6일간 차량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승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5박6일간 5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시승 차종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코나와 i30,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이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내달 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현대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마음껏 시승하면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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