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롤스로이스 고스트 서울 에디션, '양쪽으로 열리는 문'

입력 2017-05-19 11:42 수정 2017-05-19 11:42

롤스로이스 고스트 서울 에디션 / 사진=최혁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19일 오전 서울 청담전시장에서 서울을 위한 맞춤 제작차량 '고스트 서울 에디션'을 공개했다.

한국을 주제로 제작한 최초의 비스포크 모델로 태극기에 사용된 검정, 빨강, 파랑,흰색이 핵심 디자인 컬러로 적용됐다. 차량 외관은 흰색으로 도색되었으며 측면에는 태극무늬처럼 파랑, 빨강색의 코치라인이 두 줄로 가로지른다.

차량의 내외부에는 서울을 상징하는 요소인 서울타워를 보티브로 디자인한 문양을 굿우드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그려 넣었으며 이 문양은 센터페이사와 뒷좌석 피크닉 테이블에도 각인되어 있다.

실내 디자인은 검은 가죽 바탕에 이와 강렬하게 대비되는 아크틱 화이트를 실내 곳곳에 가미했다. 화이트-블랙 투톤을 기반으로 무겔로 레드 시트 파이핑과 코발토 블루 스티치를 더해 색의 조화를 이뤘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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