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알티마, 5년 연속 한국 소비자가 가장 감동한 수입 중형차

입력 2017-04-21 12:02 수정 2017-04-21 12:02
한국닛산은 알티마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선정 '2017 소비자감동브랜드지수'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19~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중심으로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알티마는 올해 1,040점을 획득, 지난 2013년부터 5년 연속 1위에 뽑혔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알티마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은 그간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알티마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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